나도 정원관리는 깔짝깔짝 하지만 Eley가 갖고 싶었어.
그래서 사봤다.
Eley 물 분사기 언박싱 후기다.
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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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지난번 집에서 쓰던 호스와 분사기가, 아마존에서 대충 평점 좋고 좀 저렴한 축에 드는 상품을 썼더니 2년 안에 고장이 난 경험이 있어서, 이번 집에는 좀 제대로 된 호스와 분사기를 사고 싶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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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두둥탁. 도착 시마시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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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멋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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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브랜드 로고도 간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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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근데 꽤 무겁다. 역시 간지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. 손에 착 감기(는 것 같)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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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음새는 전부 황동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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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물을 직사할 때 쓰는 노즐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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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세 가지 직사 옵션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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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손잡이에 꽂으면 이런 간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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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제 꼴깝의 완성인 스프레이 분사구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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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뭐 구구절절 설명이 써 있는데.. 참고로 설명도 설명서 안 집어넣고 박스에 저렇게 직관적으로 써 넣은거 핵간지라고 생각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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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자그마치 네 개의 구멍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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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한테 맞는 옵션이 무엇일지 심사숙고하고 골라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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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끼니 대충 이런 간지. 직사형보다 황동이 많이 보여서 이 쪽이 좀 더 간지가 나는 것 같아서, 일단은 이 쪽을 장착하기로 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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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참고로 이전에 이미 설치해 놓은 고릴라 호스 정리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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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종합적인 느낌은 이런 식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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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처음 한 일은? 하나 장난감을 닦았다. Eley 명품 분사기에 걸맞는 막중한 임무였다. Eley로 하니까 장난감이 더 잘 닦이는 것 같았다. 이상 후기 끝. |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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