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두번째다.
처음은 지난번에 다녀온 버팔로 윙 탐사였고...
학교에 가보니 중고등학교 후배가 있어서 그 친구 데리고 식사를 했다.
뭐, 버팔로같은 시골 다이닝에서 대단한 걸 기대할 수 없다고는 이미 알고 있던지라, 그냥 원래 생각했던 걸 확인했던 것 같은 트립이었다.
암튼 후기 간다.
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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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필자를 포함 한국 사람 둘과 만나는 자리라 일식집을 가 봤다. 대부분 이런 미국 중소도시 일식집 특이 한국 사람이 운영한다는 거라... 아마 그렇지 않을까? 하면서 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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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맨 밑에 "셰프 토니 캉"이라고 써 있는거 보니까 셰프가 역시 한국 사람이 아닐까 싶다. 어쩌면 중국인일수도? 있기야 하지만.. 물어보진 않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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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미국 중소도시 일식집 특: 스시 보트 있음. 바이브로 말하자면.. 그냥 전형적인 미국식 좀 오래된 일식집... 맛은... 나쁘진 않은데, 그렇다고 또 먹고싶은 맛도 아니다... 물론 그래도 또 가겠지...ㅎㅎ 미국 중소도시 일식집 특이 그거쥬... 뭔가 대단한 건 아닌데 그럼에도 생선 및 회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려면 갈 수밖에 없는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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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런 도시에선 백인들이 잘하는 집을 가야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. 피자, 햄버거, 바베큐, 스테이크, 샐러드, 아이스크림, 쿠키, 등등... 그래서 아이스크림 집 와봤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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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바이브 훌륭하다. 소호 갬성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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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바다 빙 바다 버번 맛을 츄라이 해 보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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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미국 사람들은 아이스크림 집에 가서 맛을 엄청 많이 본다. 필자는 항상 그게 좀 미국인 특이라고 생각했다. 이 가게는 두 개로 한정해 놓은 점이 좋았다 ㅎㅎ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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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바다 빙 바다 버번 아이스크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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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그리고 학생분들이 고른... 뭐 다 다른 맛 아이스크림들... 아이스크림은 훌륭했다. 에레이에 들여다 놔도 빠지지 않는 맛. 한국에서 포항의 횟집이 미국 에레이 횟집보다 사시미가 맛있거덩요? 미국에서도 버팔로 아이스크림 집이 서울보다 맛있다. 팩트다. 이상 버팔로 첫 나들이 후기 끝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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